현기증

넌 무엇을 보고 있니?..쳇..수많은 권리와 의무를 요구하는이세상.난,떠나고 싶다.천공을 훠~얼, 훠~얼날고싶다.더이상의 현기증은 없도록...

오후

차분했던 토요일 오후 차 한잔으로 여유를 보내 본다.첨가 합니다.[20100130. 토요일]불편해진 포스팅이네.

세바스치앙 살가두

세바스치앙 살가두 - AFRICA 展에 다녀왔다.살아있는 모든 것의 미래 아프리카아프리카 展에 전시되는 주요 작품은 세바스치앙 살가두가 남달리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의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매혹적이고 신비한 대륙, 아프리카는 옛날부터 세계의 이목...

사진

사진, 그리고 사진

그림자

그림자[Editionː2]

박노해

"카메라를 들기 전에 저는 먼저 광야의 낙타처럼 무릎을 꿇었습니다. _박노해" 박노해 詩人의 라 광야 사진 전에 다녀왔다.박노해 시인이 쓴 37점의 빛으로 쓴 時.그는 차마 글로 담을 수 없어 사진이란 매게체를 이용하여 시를 옮겼다고 한다.그가 글로 옮길 수 없...

이상한 사진

이상해... 내가 찍은 사진인데 무척이나 어색해.어색해.내사진이 아닌것 같아.

내가 가는 곳이 길이다.

회화나무

해미읍성의 호야나무("호야나무"는 회화나무를 말하는 충청도 사투리입니다)

꽃을 좋아하지 않는 데.이토록 많은 꽃 사진이 담겨있다니,왜 담았을까?치! 심심해서 그랬나보지.

고향에서

바쁘게 본 새 해 해오름이천십년, 왜목마을은 약속이나 한 듯 어김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분비었다.아마도 이들은 저마다 목적을 가지고 이곳에 찾아왔겠지.난 북적이는 이곳을 뒤로하고 나만이 아는 작은 장소로 이동하기로 하였다.(새해 해오름을 보며 나름 다짐도...

HDR로 편집을해서 원본사진에 살짱꿍 입혀보았다. ㅡ..ㅡaHDR 편집이 재미있긴 한데 힘들구나.... 앞으로도 갈길이 멀기만...(ㅎㄷㄷ~)

고드름

고드름..역쉬이 아이슈쿠림은 고드름이지... 하하.

마검포

어떠한 상황이든 흔들림은 없어야 해.[Editionː2]

꽃지

꽃지[Editionː1]

그림자

그림자 [Editionː1]

밤골

밤골마을에서
*1  *2  *3 
count total 26864, today 111, yesterday 116
관리인 : 리킴™
rss
무명™
전체
45˚ 의 이야기를 하고
45˚ 만큼 바라보고
45g 만큼 실험하고
45g 만큼 세상보기
E37-Pj
최근에 쓴 글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free counters